환자가 특정 부위 혹은 광범위한 부위에 통증을 호소할 경우, 시진·촉지·문진 등의 진찰소견 및 다양한 진단을 통해 그 원인을 정확히 밝혀내고 도수치료, 전기치료, 주사치료 등의 각종 보완요법 중 적합한 방법을 병행하여 사용함으로써 통증이 지속적으로 경감되는 효과를 가지는 치료입니다.